지금 패딩 사는 얘기하다가 내 지역이 좀 잘살아서 내 친구들 부모님이 다 의사 변호사 직업이시거듣ㄴ... 그래서 너무 비교되고 나는 8만원 패딩도 못새는데 애들은 막 30만원 넘는 패딩 입는게 너무 부러운거야 ㅠㅠㅠㅠ 그래서 얘기하다가 막 울었음 부럽다고 근데 엄마 상처받았나봐 미안하다고는 했는데 솔직히 난 독서실 10000원도 아까워서 잘 안가고 애들이랑 밥도 같이 잘 안먹어 비싸서 ㅠㅠㅠ 근데 또 다시 생각하면 나보다 못사는 애들도 있을텐데 내가 너무 오바했나 생각되기도 하고 하 ㅠㅠㅠ 혼란스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