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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믄젠데 매일밤 심각해요...봐즈세요..

쓰니 |2020.11.16 01:59
조회 105 |추천 0

객관적인 의견을 묻기위해서 써봐여
빌라에 살고있는데요 이사온지는 이제 3달 정도 되었습니다 이사오고 며칠뒤 이사짐 정리로 조금 쿵쾅거림이있었어요 하지만 최대한 피해끼치고 싶지않아서 바닥에 베개를 깔고 낮12-2시 사이에만 일을 하던 중 밑에집 남편분이 올라와 지금 자기집에 100일된 아이가 있는데 낮잠자는 시간이니 조용히 해달라고 해서 조금 이상했지만 이해하고 넘어갔는데 2주뒤 엄마와 저는 쇼파에서 얘기하던중 엄마에게 문자가 왔어요 저희 발자국 아니 발망치 소리라고 핟라구요 발망치 소리가 너무 시끄러워 잠을 잘수없다구요 그래서 그 이후 저심히 걷고 원래도 집에서 실내용 슬리퍼를 늘 신지만 더 조심하기위해 소리가 더 적게나는 슬리퍼로 바꿨습니다 근데도 계속 문자가 오고 저희는 보통10-11시사이 퇴근하는데 그 집은 늘 9시면 불이꺼져있고 11시에 조금만 걸어다녀도 조용히해달라고 하더라구여 그리고 전화번호를 어찌알아냈냐면 저희 엄마가 어떤차를 타는지 지켜보다 주차장에서 그 차를 찾아서 번호를 알아낸거 더라구요...그리고는 계속 매일 오늘도 조용하고 고요한밤 되세요 라며 문자를 보내고 정작 자신들 아이가 새벽에 깨서 우는거에대한 이야기는 없더라구요 이 빌라가 특히 방음이 안되는것같다는건 저도 느껴요 위에 집 아이들이 뛰어다니는거 노래부르는 소리 밑 옆집이 큰소리로 말하는것도 들립니다 하지만 같이 사는거고 그정도는 우리또한 그럴 수 있다하고 그냥 넘깁니다 또 하나는 협박성 문자를 보내는거에요 자꾸 이런식이면 자기들도 대응하겠다고 하고 밤늦게 찾아와 문을 두드리고 초인종을 눌러요 집엔 저와 엄마 작은 강아지가 살구요 강아지조차 잘 짖지않아서 다른 이웃들도 순하다고하구요 솔직히 한 빌라 10가구쯤 되는곳에 살면서 얼굴 붉히고 싶은 사람이 어딨겠어요 하지만 저희생각엔 최대한으로 노력중이고 진짜 새벽에 깨서 물마시거나 화장실갈땐 눈치보며 슬금슬금 갑니다...이게 배려를 넘어서 내집에서 눈치보며 걷는다는게...그리고 매트도 사서 깔았습니다 그래도 시끄럽다고 하네요 지금은 집에 아빠도 없는 상황이라 다닐때 무섭기도 하구요 더는 나빠지고 싶지않고 해결하거나 할 방법이 있을까요 그리고 누구 잘못인지 따지고 싶진 않지만 저희가 정말 매일 문자로 눈치받을 정도로 잘못한건가요...여태 저희도 ㅁ높은층에 살며 아랫집과 잘지냈음 그랬지 이런적이 없어요...의견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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