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투하고 후회하시는분 있나요?
ㅇㅇ
|2020.11.16 10:35
조회 76,838 |추천 11
여기에 써야 어른분들이 많이 봐주실것같아서 씁니다ㅠㅠ 방탈죄송해요..
안녕하세요 전 21살 여자 대학생입니다! 간호학과에 재학중이에요! 제가 어릴때부터 작은 타투가 너무 하고싶어서 성인될때까지 기다렸는데 막상 하려니까 나중에 후회하지않을까라는 생각이 자꾸 들어서 고민중입니다.. 과 특성상 잘보이는곳에 할건 아니고 어깨나 쇄골,발목중에 작게 하고싶은데 잘 안보이는곳에 작게해도 후회할까요..? 자꾸 혹시나하는마음에 미루고 미루다가 경험해보신 분들 말씀 듣고 결정하는게 맞는것같아서 여기다 글 씁니다ㅠㅠ
타투해서 후회하는 부분이 있다면 어떤게있는지 조언 부탁드려요!!
- 베플남자ㅇㅇ|2020.11.16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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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후회할까 고민이 든다면 백프로 나중에 후회합니다. 난 절대 후회 안 해하는 사람들도 후회하는데요. 특히 의료계는 보수적이라서, 어지간하면 안하는게 좋습니다. 혹시나 동료들이 보면 얘기 돌고, 보수적인 업계에서 문신있다는 소리들어서 좋을거 없습니다.
- 베플뭐래|2020.11.16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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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판박이만 하고 타투하지 마세요...도화지는 한 장입니다. 그야말로 낙장불입. 어느 여배우가 그랬대요.넌 왜 타투 안하니? 하고 물으니,야 넌 벤틀리에 스티커붙이는 사람 봤니?
- 베플ㅇㅇ|2020.11.16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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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신하면 이제 상류층으로는 안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