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한테 얘기하듯 반말로 말씀 드리겠습니다. 양해부탁듣립니다.
남자친구랑 3년 정도 사귀었는데 이번연도부터 남자친구 입냄새가 슬슬 나더라고.. 점점 심해지더니 지금은 진짜 말도 못해 ㅠㅠ담배를 펴서 그런지 건강도 안좋아 졌나봐.. 사실 입냄새에 대한 얘기를 좀 했었어. 남자친구가 편도결석이 있다고 솔직히 얘기를 해주더라고..남자친구도 본인의 심각성을 아는지 점점 자신감이 낮아지는 것 같아..3자 입장에서는 별 거 아닐 수도 있겠지만.. 본인은 많이 괴로워하는 것 같아. 나도 마찬가지고..제일 무섭지만 확실한 방법은 편도 수술이래. 이거 말고 괜찮은 방법이 있지 않을까?편도결석이 은근 흔한 질병이라 물어봤어 ㅠㅠ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