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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은나이의 스포츠 국가대표한테 괴롭힘받아서 자퇴했어

쓰니 |2020.11.17 06:01
조회 45 |추천 0
A라는 앤데 걔는 그 분야에선 우리나라 순위권에 드는 애고 중학생이야 나는 A를 좋아했어 근데 A는 B를 좋아하길래 둘이 밀어줘서 사겼지 B는 나한테 와서 맨날 A욕을 했고 나도 참다못해 B한케 나 A 좋아한다고 그만하라고 말했는데 A는 나한테와서 너가 B 괴롭혔다며 이렇게 무ㅗ라고 하고 B는 현재 전학간 상태야 내가 A를 좋아해서 B를 괴럽혔고 결국 걔가 전학을 갔단 식으류 소문이 퍼졌고 내가 너무 괴로워하니깐 B네 어머니가 학교에 찾아와서 쓰니야 너때문에 B가 전학간거 아니니깐 자책하지 므라 이런식으로 말해주고 갔는데도 아무도 내말을 안믿어줘 나랑 노는 친구들한테 A네 무리애들이 쓰니랑 다니지마라고 얘기해서 아무도 나랑 같이 안다녀줘 너무 억울해서 견디다 못해 자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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