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에 주식장 열리면 사면됨
뻔한 추세임
별일없음 아침엔 점점 상승하니
나도 아까샀으면 58200원에 샀을걸
욕심부리다 결국200원더붙여서 사부림ㅜㅜ
+ 내 연애사가 얽히기전엔(그곳을 가기전에)
몇달전에 내가 쟤네를 사서모을땐 가격이 48???원대였었다고
어릴때부터 느낀거지만 아주아주 단순하게 생각해보자면
인간들이 산으로 들어가 가마니 있는게 아닌다음에야
통화량은 점점 늘어나니 일없이 걍 시간지나면 금전의 최소단위도 늘고(1원짜리 과자가 지금은 없듯이) 하니께
별일없으면 주식사뒀다 한참후에 지나보면 올라있을수밖에없음 집도 그렇지만 .(환율은 항상 오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