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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해야할지를 ...............

이상태 |2004.02.20 16:13
조회 469 |추천 0

제가 이 여자를 만나기 시작 한것은 작년11월초경 입니다

만나면 만날수록 사랑이 커가고 헤어져도 보고싶고 .....그렇게 다름연인들 처럼 사귀어 가고 현재까지 왔읍니다

그러나 최근에 너무나 많이 싸우고 있읍니다

제가 애인으로서 주변에 아는오빠 선배가 있어서 이제 우리가 결혼얘기까지 나오니깐 정리를 좀 해달라고 했읍니다

그러나 정리가 제대로 되어지지 않고 있었읍니다.

이 여자의 아는오빠가 있는데 그 오빠를 처음만난날 부터 말을놓고 지냈다고 합니다 (참고로 남자34살정도 여자는 28살정도 입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통화는 되고요

12월경 그 오빠라는 사람에게서 제 애인에게 문자가 날아옵니다 "날씨가 추우니깐 옷도입고,밥도 꼭챙겨먹고 등등등" 아침8시경에요

제 애인은 애기를 하던데요 아는오빠라고요 물어보니 처음에 자기자신에게 관심있다고 했다고 하네요

그런데 제 애인은 싫다고 했답니다 그러나 이후로 제 애인은 그 남자분과 통화를 주고 받고를 하고 있었읍니다.

결혼애기 까지 나온마당에 제 애인에게 이 남자분하고는 좀 그러니 정리를 해달라고요

그래서 제 애인이 정리를 했는데 그남자분이 이렇게 애기를 하더랍니다,,

"미안하다 전화하고 해서등등등,,,행복하게살고 결혼식날 불러라"이헐게 말입니다..

그 이후요 또 전화가 걸려져 옵니다. 새벽1시가 넘어서요 (심야영화시청후 집으로 가는길)

 제가요 그 남자를 정리 했는데 왜 전화가오고 그러냐니깐요 난 몰라 이러네요 

그 남자는 뭐라는지 압니까 너가  내 한테서 받는전화 유도리도 못하나 이러고들 있읍니다.

 

그리고 지금은 제 애인은 그내 앞에서 그사람 아무것도 아니다고 하네요

 

그리고 현재 또 다른 문제가 있읍니다  저를 만나기 이전입니다

사랑한 남자가 있었답니다   제 애인이랑 사귀다가 그남자는 딴여자와의 관계에서 얘기를 낳게되어 둘이는 깨어쪘다네요

그런데 제 애인은 현재 그사람이 낳은 얘기 이름까지도 알고 있읍니다.

어제는 그 얘기를 내 얘기처럼해서 데리고 살고 싶고 현재도 그 남자를 사랑한다고 하네요 

이건 어찌 생각을 해야됩니까  

왜 이리 제 애인은 과거의 남자들에 대해서 정리가 명확하지 못하죠 

 

전 이 여자를 어떻게 해야 합니까?

리플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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