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고액 기부자 모임 '그린노블클럽' 회원임을 인증했다.
최강창민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서 보낸 물품들에 최강창민의 이름이 박힌 명함과 이름표, 배지 등이 담겨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린노블클럽 포 칠드런' 이라는 문구가 눈길을 끈다.
그린노블클럽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1억원 이상을 기부한 사람들의 모임이다. 최강창민은 2018년 가입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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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창민 너란 사람은ㅠ
내가 이런 사람들 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