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랑 놀러가서 나중에 더페하기로하고 내가 일단 다 냈거든 그래서 인당 1200원이 나왔단 말야 집가서 보내달라고 하고 거의 다 받았는데 2명만 못받았거든?? 걔네한테 학교가서 돈달라하니까 담에준다 했는데 안주길래 한 3번 물어봤단말야(ㅋㅋ...) 근데 계속 안줌...
이제 좀 지나서 지금 다시 달라하기도 그렇고
계속 생각나는 건 아닌데 갑자기 생각나서 써봄1200원 밖에 안되는데 생각나는 내가 쪼잔하고 이상한거야?
이미 3번은 넘게 달라해서 또 달란 얘기도 이제 하기싫은데 걍 넘길까
걔넨 이제 다 잊어먹었을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