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10편
내 아들아.네가 만일 이웃을 위하여 살면타인을 위하여 살면네 입과 말로네 기도를 들어주리라.
내 아들아.네가 네 이웃에게 빠졌다면너는 네말로 인하여잡희게 된 경우이니라.네 눈으로 잠들게 하지말고눈꺼풀로 감기게 하지말고노루가 사냥꾼에게서 벗어나는것처럼새가 그물에서 벗어나는 것처럼스스로 구원하라.
게으른자에게는 개미의 지혜를 얻어라.개미는 지령도 없고 간섭자도 없고주권자도 모르되먹을거리를 여름동안에 예비하며추수때에도 양식을 모으는니라.게으른자여.네가 어느때까지 누워 쉬겠는냐.네가 어느때까지 잠에서 깨어 일어나겠는냐좀 더 자자.좀 더 자자.손을 모으고 좀 더 눕자하면네 궁(宮)이 강도같이 오며네 곤핍이 군사사병같이 되리라.
불량하고 악한자는그 행동에 궤휼(詭譎)한 말을 하며눈짓을 하며.바로 뜻을 보며손가락질로 피해주며그 마음에 패역을 꿈꾸며항상 악을 꾀어 다툼을 일으키는자이니라.그럼으로재앙이 갑자기 임한즉 하리라.도움을 얻지못하며 패망하리라.
여호와께서는 미워하시는것그 마음에 싫어하는 칠계(柒界)이니곧교만한 눈과 거짓된 혀와무죄한자를 피 흘리게하고악한계교를 꾀하는 마음과빨리 악으로 달려가는 발과거짓을 말하는 망령된 증언과형제자매 사이를 이간질시키는자이니라.
내 아들아.네 아비의 명령을 지키며네 어미의 법을 떠나지말며그것을 항상 네 마음에 새기며네 목숨과 같이하라.그거시 네가 다닐때너를 인도하며네가 잠잘때너를 보호하며네가 잠잘때너를 보호하며네가 깰때너로 함께 더불어 말하리니대저 명령은 등불이요.법은 빛이요.훈계는 책망이니라.그것이.곧 생명의 길이 되는니라.
이것이 너를 지켜서악한 계집에게이방 계집의 혀로홀리는 말에 빠지게하리니네 마음에 그 아름다운 색을 탐하지말라.또한.그 눈꺼풀에 홀리지말라.음녀로 인하여사람이 한조각만 남게되며음란한 계집은귀한 생명 사냥함이니라.
사람의 영혼이불을 품에 품는냐어찌 그 옷이 타지 아니하며사람의 숯불을 밟고나서어찌 그 발이 데지 않겠는냐.남의 아내와 간통하는자도이와같으리라.무릇 그를 말하지만죄없게 되지 아니하리라.
도적이 만일 주린 배를 채우려고도둑질하면그를 멸시하려 하지않으려니와들키면7배를 갚아야한다함에심지어 자기집에 모든것을다 내어 주게되리라.
부녀자와 간통하는자무지한 행하는자자기 영혼을 망하게하며상함과 능욕을 받고부끄러움을 씻을수 없나니남편이 투기함으로분노하며 원수로 갚을날까지용서하지 아니하며어떤 벌금도 돌아보지 아니하리며많은 선물을 줄지라도 듣지 아니하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