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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2020.11.23 14:13
조회 12,046 |추천 1


아이고 실시간에 조회수도 막 올라가서 부담스럽네요
내용은 펑하지만 여러 의견들 소중히 듣고 둥글둥글하게 살게요
고맙습니다 좋은 날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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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먹고 확인하니 댓글이 여러개 달려 있네요 ^^;;

어머님이 힘든걸 아니깐 잘해주신다고 글 남겨주신 분들,
다들 감사합니다.

결혼만 했다뿐이지 아직 생각은 학생때 그대로인가봐요ㅜㅜ
저런 생각은 해보지도 못했어요..ㅜㅜ
어머니한테 다시금 감사하고 죄송해지네요 흑흑 ㅜㅜ

평소에도 예민한게 글에서도 보이나봐요 ^^;;;

조금 더 둥글둥글하게 생각하면서
어머니한테 받은 이상으로 더 잘해드려야겠어요 감사합니다 다들 !


그리고 친정식구들 이야기하면서 왜 말리지 않았냐고 친정 가서 따지고 원망하란 분들은 제가 묻는 논지와는 조금 벗어나는것 같아요.
즤 식구들은 그렇게 이야기 하지들 않아서 궁금했던건데ㅎㅎㅠ
제가 오해하게끔 글을 이상하게 썼나 봅니다 ㅎㅎ ^^;;

다들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
추천수1
반대수21
베플ㅇㅇ|2020.11.23 15:29
그런생각을 가지고계시니 평소에 님한테 잘해주셨겠죠 뭐
베플뭐래|2020.11.23 14:17
시모가 쓰니한테 잘해주면 됐지요.안그런게 당연한 집이 하도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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