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보내달라"… ▶ 관련기사 영상 보기
늦은 밤 귀가하던 여성을 향해 흉기를 마구 휘두른 50대 남성이 붙잡혔습니다. 생활고에 시달리던 이 남성은 교도소에 가려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경찰이 불 꺼진 공터를 향해 달려갑니다. 어둠속으로 사라진 남성을 수색합니다.
어제(24일) 새벽 2시쯤 귀가 중인 50대 여성이 괴한으로부터 무차별 공격을 받았습니다.
피해 여성은 얼굴과 팔 등을 크게 다쳤습니다. ▶ 관련기사 본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