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저같은 분도 있으시나요?

카카 |2008.11.21 03:01
조회 1,041 |추천 0

남자입니다 . 나이는 20대중반을 향해 달려가구 있구요.

 

사는게 재미가 너무 없습니다. 하다못한 사소하게 터지는 소소한 일들도 없고.

 

공부.일.잠.식사 << 진짜 이것만 반복되는 일상입니다. 몇년째인지는 모르겠으나.

꿈을 위해 하는거라지만은..반대로 20대 초반의 그 화려한(?) 추억 하나 못 만들고..

너무 지루하기도 하고 평범한 삶을 살다보니깐...후회 스러울때도 있습니다.

지인들과 부모님은 ' 나중에 잘만되면 그동안 다 보상받고 그럴꺼다 ' 이러시는데 뭐 저도

어르신 말 하나 틀린거 없다고 생각하고 그러지만은.....그냥 왠지 제 마음이 불편합니다.

주말이 되면..그나마 쉴 수 있는데 그럴땐 티비.  뭐 인터넷 , 뭐 좀 살꺼 있으면 사고 그게 끝이

기도 하구요

 

여자친구는 내가 자격이 없어서 안사귈꺼란 말도 안되는 자기위안을 ;ㅋㅋ 하면서 까지

만들 자신도 없구요. 전 여자친구한테 너무 질려서 그런가 .. 여튼

만나는 사람들도 매일 똑같고..로봇같습니다..돌파구를 마련해봐야겠는데 ...휴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