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피는 애인의 특징이라면 어떤게있을까?
내 경험담을 말하면
난 환승이별당했는데 뭐랄까..
엄청 크게 행동이 달라지진 않았는데
은근히 바뀌더라고...
카톡을 하면 말은 잘받아서 서로 대화하는데
예전에 비하면 어느정도 근데 엄청 크진않게
답이 조금씩 느리게하는거 같았어..
그리고
지나가다가 이쁜 주택만봐도
우리는 결혼하면 나중에 꼭저런집에서 살자
이런말 달고사던애가 그런말을 그러니깐
뭔가 미래에 대한 말을 아예 안하고..
만나서는 잘놀고 다 하는데 뭐랄까..
중간중간에 표정이 전혀 즐거워 보이지 않고
멍때리거나 다른 생각하는것 같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
지나고보면 다 크게 티는안나는것인데
마음이 떠난 사람의 어쩔수없는 행동인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