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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제발 좀 도와주세요.(추가)

실수 |2020.11.26 09:09
조회 52,978 |추천 113

직장이 소규모회사이다보니 작은 사무실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그렇다보니 제가 외부로 이동하는게 다 보이는 정도.  근데 직장내 남자직원이 제 동선을 확인하고 외부로 나갔다오면  굳이 그 자리에 서 있을 필요가 없는데 있으면서 자꾸 몰카를 찍는거같아요. 심지어 치마입고 온날이면 회의할때 치마 밑으로도....  진짜 너무 역겹고 너무 수치스럽고 말도 못하겠고.  정황만 있고 물증이 없어서 어떻게도 못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워낙 회사내에서 이미지가 좋으신 분이라 아무도 그런생각을 못하고. (유부남이고 애도 있음)  착각일까 싶어서 진짜 수치스러운거 꾹 참고 친한 직원한테 조심스럽게 얘기했는데 좀 그런거 같은 기분 받았다고.... ㅜㅠ 제발 도와주세요ㅜㅜㅜㅜㅜㅜ  어떻게해야할까요 ㅠㅠㅠㅠ  **댓글에 심증이라는게 뭐냐고 하시는 분이 계시는데언젠가 부터 이분이 핸드폰 동영상 켜지는 소리가 나면 핸드폰 방향이 제쪽으로 되어있거나 그런게 한두번이 아니라 일년동안 계속되다보니 저도 처음에는 착각인가 싶었는데 점점 의심처럼 된 상황입니다. 저도 착각이었음 좋겠고 그냥 제 오해였음 좋겠는데 이런게 반복되니까 너무 힘드네요.. 근데 착각인지 실화인지 알  수 잇는 방법이 없어서 더 미치겠습니다. (심지어 핸드폰도 두개임)  **추가222222**** 본인(남자직원) 기준에서 몸매가 드러난다고 생각되면 발목까지 오는 치마, 일반 청바지, 이외 상의 등 저런 행동을 하십니다. 그래서 제가 더 힘든거구요..   




추천수113
반대수16
베플ㅇㅇ|2020.11.27 08:22
댓글들 진짜 미쳤나. 아니 왜 여자가 피해의심가는 상황에서 바지를 입으라마라야.... 내가 입고싶은 옷도 한낱 저런 버러지때문에 입지 말란게 말이 됨?? 우선 님도 그 남직원 보이는 방향으로 몰래 소형카메라를 하나 설치해 보시는게 어떨까 싶어요. 님을 찍는 정황이 보이면 그때는 핸드폰좀 확인해볼수있냐고 물어보고 보여주기 싫다면 빼박이니 상사한테 말해보시는게 어떨까요??
베플ㅇㅇ|2020.11.29 14:22
바지 입으래 ㅋㅋㅋㅋㅋ 바지 입어도 몰카 찍히고 성추행 당할 거 다 당합니다.
베플지라르드풍...|2020.11.26 14:52
카메라 찰칵소리 나고 홱 돌아 가서 뺏어서 보세요. 진짜 미친놈이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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