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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점점 늘어나는 이유 (feat.분노주의)

ㅇㅇ |2020.11.26 21:53
조회 94,472 |추천 369

















---------요약-----------
1. 광화문 근처 대기업본사 다니는데 실내에서 마스크 벗고 일함
2. 코로나 확산세에도 회식하고 밥먹으면서 떠들고 커피마심
3. 옆회사에서 확진자 나왔는데 지들은 안나온다고 낄낄
4. 댓글로 지적 이어져도 '걸리면 걸리라지~' 시전
밖에 좀 나가보라며 세상물정 모르는 사람 취급

추천수369
반대수9
베플ㅡㅡ|2020.11.26 22:17
광화문에서 얼마전에 민노총 집회했다 그거는 왜 이슈로 안뜨는지? 그거부터 접점 된것 같은데.
베플|2020.11.27 01:59
미친 얼마나 허술한 회사를 다니면 저래. 광화문에 몇천명 다니는 회사 직원인데 우리회사는 개살벌함. 사무실에서도 마스크 꼭 쓰게 하고 점심 외부 식당이용도 금지. 구내식당에도 당연히 모두 칸막이 쳐져있고 대화도 금지 시킴. 아오썅 내일부터 어린이집에도 웬만하면 보내지 말라고 공문와서 안그래도 골치아파 죽겠는데 개 빡치네. 저런 ㄴ들 때문에 끝나겠냐고.
베플|2020.11.26 22:25
저 작성자는 무증상 감염에 대해서 못들어본 모양이네요. 검사 받아서 확인하지 않는한 무증상 감염자일지 비감염자일지 확신할수 없고, 만에하나 내가 무증상 감염자인데 모르고 다니다가 옮기게 되면 누군가는 사경을 헤맬수도 있으니 서로 조심하고 있는건데, 저 작성자는 자신이 밀접 접촉자도 아니고, 동선도 겹치지 않고 증상도 없으니 비감염자라고만 생각하는가 봅니다. 생각이 저렇게 밖에 미치지 않는데 어떻게 직장생활을 하고 결혼을 하는지 신기할 다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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