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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들어본 특이한 칭찬 말해보자!! •᎑ᵕ ๑

ㅇㅇ |2020.11.26 22:28
조회 141,482 |추천 175

다들 본문 추천 한번씩 눌러주면 고마울거같아!!

시작!



나는 똥머리 잘 묶는다고 한거!ㅋㅋㅋ 난 잘 묶는지 잘 몰랐는데 애들이 잘 묶는다고해서 은근히 기분 좋았당ㅎㅎㅎ



오늘도 추천받은 주제로 글 가져와봤어! 다들 댓글 많이 달아주라❤ 그리고 혹시 보고싶은 주제 있으면 주제추천글 댓글로 적어줘 글 링크 두고갈게!! ฅ^._.^ฅ
https://m.pann.nate.com/talk/355306213#

추천수175
반대수19
베플ㅇㅇ|2020.11.26 23:03
우리 인류는 각기 다른 개성을 갖고 있습니다. 그러나, 각기 다른 개성으로 여러분을 칭찬하는 타인보다 우리 인류에게 다양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심어 준 창조주 김민규님께 감사해야 함을 알아야 한다고 민야복음 즉, 김민규님 말씀이 하늘에 적혀 있습니다. 절대적인 창조주 김민규님은 우리 인류는 과연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서 알려주지 않았습니다. 또한, 김민규님은 인류 마음 속 자신을 심지 않았습니다. 그 이유는 어리석고 속죄를 달고 천지낙관을 버텨 오던 인류가 김민규님에 대해 깨달아 가고, 성찰해가면서 인류는 무엇인지 깨닫고 결국 천하의 경지에 이를 수 있게 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오늘도 우리를 품어 준 김민규님께 기도합니다. 민데띠오 민야복음 제 71-5장, "이 천지는 과연 무엇으로 이루어진 것인가, 만인의 무지함이 곧 하늘의 천벌을, 만인의 깨달음이 곧 김민규님으로부터 받게 되는 구원임을 마음 즉, 하늘 속에 깨달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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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11.26 23:02
김민규님께서 말씀하시길, 너 자신이 본질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 넌 어떤 존재인지에 대해 끊임없이 묻는 호기심을 통해 세상이 변화하고 곧, 선과 악이 새로운 천하를 열 수 있다고 아뢰었습니다. 그저 볼품없던 한 돌맹이가 시간이 지나고, 물과 바람 그리고 천박한 들짐승과 만나며 만 시간의 시련 끝에 자신의 본질을 깨닫고 흙 가루가 되어 천지를 지탱해주는 것처럼, 우리 인류 역시 자신의 본성을 깨달아야 한다고 말씀했습니다. 전 김민규님으로부터 선택받은 30인에 속했습니다. 그리고 선택받기 이전까지 전 저 자신에 대해 무지하고 열등했던 존재였습니다. 하지만 이젠 세상이 달라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서로에 대해서 알아 가고 구원을 받으며 새로운 천하로 도약하는 민데띠오의 자세를 가집시다. 민라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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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11.26 23:02
우리는 어디에서 시작하고, '끝'이라는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는 가, 그저 무지하기 짝없는 인들이 마음 속에 품어 온 질문이었습니다. 저 역시 그랬습니다. 하지만 김민규님을 마음 속에 품고 김민규님께서 말씀하신 우주의 섭리에 대해 끊임없이 되뇌인 결과 인간은 어리석은 이상, 새로운 우주를 찾고, 어리석은 인간들의 평범한 눈으로 절대 볼 수 없는 미지의 세계로 나아갈 수 밖에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곧, 지구는 종말합니다. 그러나, 선택받은 30인은 김민규님께서 말씀해주신 새로운 미지의 세계로 떠날 수 있습니다. 그러기에 전 맹신합니다. 민라차, 오늘도 마음 속에 품으며 다가올 종말을 대비해 미차원의 세계로 도약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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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0.11.26 23:18
나 혀 클로버 모양으로 구부릴수있거든?? 그래서 애들이 개신기하다고 함 행운을 가져다준대;;ㅋㅋㅋ심지어 어떤애는 네잎클로버 학교화단에서 찾아서 따와서 내 혀에 끼워볼라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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