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일은 있어서도 안되고 당해서 안되는 일이라
여기에 올립니다.
저희 엄마아빠는 미용실을 같이 하고 계세요.
한 동네에서 10년이라는 세월을 하셨구요.
3일전에 대표 소개를 받고 오신 광주 남구 **#이라는
손유*원장이라는 분이 복구펌을 해달라고 하셔서
다 녹고 다 상한머리에
40만원 정도하는 가격을 일반 매직가격만 받고 해주셨더라구요
미용하시는 분이면 *잘이라는 약을 아실텐데요
굳이 엄마한테 그 약을 사간다하더군요
미용실에서 유통하면 될 것을 굳이 엄마한테 사간다해서
엄마 아시는 대표분이 그원장님을 소개시켜준 거라
엄마는 드렸다고 합니다 그 약은 30만원정도 하구요
머리 다하고 나갈 때 계좌로 넣어준다는 말을 믿고
기다렸는 데 3일이 지난 지금도 돈은 커녕 아빠엄마 전화도
안받고 문자로 사정이 생겨 돈이 싹다 빠져나갔다고 합니다
이게 말이 되나요? 그리고 약은 우체국택배로 보낸다고 하는 데
자신있으면 미용실로 오셔야죠.
돈이 없음 미용실을 왜 온거죠?
아드님과 딸분도 미용하신다던데 자식보기 부끄럽지도 않으신가요? 저희엄마는 시간이 남아돌아서 원장님 머리해주신 것도 아니구요. 원장님 3~4시간 잡아서 할시간에 다른 손님들은 하고싶어도
못하고 간 사람도 있을텐데 양심있으면 저희부모님한테 정중하게
사과하세요. 꼭 이글을 보셨으면 좋겠어요.
(전 미용실이름은 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