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공문서위조에 대한 조서를 받으러 갔습니다.전령길 29 꿈꾸는연필어린이집이란 기록 때문에 경찰서도 사기 경매에 연관되어 있는지에 대해 의심부터 했지요.의심과 함께 저는 죽을 각오로 이젠 고소. 고발을 할 수 밖에 없는 상황입니다.조사를 받은 과정에서 수사관이 기분이 상해 있었습니다. 법원에서 등기위조 되어 저희 집이 경매로 넘겼다고 해도 믿지 않으셨습니다.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한다는 듯. 하였습니다.저에 대해 조회를 해 보시더니 제가 지명수배자로 되어 있다고 하더군요.법원에서 제 건물을 하** 단독소유로 경매로 넘겼고 이런 상황이 들통나니 다시 경매로 넘겨야 할 상황이었을겁니다. 그런 상황에서 저와 같이 일했던 사람들이 대상이 되었습니다.어린이집에 근무했던 김** 선생이 저한테 협박을 하더군요. 저는 해마다 5만원씩 올려주고 사대보험을 모두 제가 부담했습니다. 접어야 할 상황에서 김** 선생님 그만 두시기를 저는 원했습니다.아이는 5명 밖에 없었는데 그 선생님은 150만원정도였고 사대보험 이었습니다. 아니면 한 아이가 엄마가 공장에서 다녀서 오후 8시정도 오니 시간연장반 선생님을 하시라고 했더니 싫다고 하더군요.근로계약이 있었고 제가 반을 없애는 상황도 아니고 어린이집을 폐업하는 상황도 아니기에 저는 그 선생을 강제로 쫓아 낼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피아노학원도 사실상 월 10만원도 나오지 않은 상황이고 제가 직접 가르쳐도 될 상황이어서 2018년도부터 그만 두시라고 하였습니다. 저한테 협박을 하더군요. 이분들은 제가 사업을 그만 둔다는 것을 알면서도 버텼습니다. 제가 기관으로부터 협박을 당하고 있다는 것을 아신분들이었습니다.월급도 주지 않아보고 줄여보고 나중엔 나가라고 월급을 주지 않았지만 소용이 없더군요.
김 ** 선생이 저한테 자기가 원하는 퇴직급을 주라는 쪽으로 협박을 할 때쯤 남원시청 여성가족과에서 직원 퇴직금에 대한 보고를 하라는 공문을 보내 왔습니다. 전북도청 감사실에 확인하여 보니법인 어린이집 퇴직금에 대한 기록을 변조하여 저한테 의무없는 일을 하게 했던 상황이었습니다.김** 선생의 친적은 남원에서 법인 어린이집을 크게 하고 있습니다. 남원시청 파워를 넣을 수 있을 정도입니다. 저는 이런 상황을 어느 정도 예상을 했습니다. 김** 선생이 제 연락처를 알려주면서피아노 강사한테 저한테 가서 돈 달라고 해 보라고 했나봅니다.
이들은 제가 관공서로부터 분리한 상황이다는 것을 알고 있고 저는 돈이 없어도 저희 부모님이 갚아 줄수 있다는 것을 노렸고 그 뒤에는 노동청이라는 것을 이용했던 겁니다.'전령길 25'로 우편물이 왔던 것 중 전주지방노동청이 적혀 있었습니다.감** 선생은 법원직원 2명과 함께 제 집에 와서 협박을 하고 갔었고저는 4대보험 분할을 하여 김** 선생에게 입급을 하였고 추후 분쟁에 대한 것은 내용증명서를 보냈고 법적인 절차를 하겠다고 하였습니다.계약 기간 이전에 최저임금기준이 바뀌었고 근로계약기준은 4대보험 100%를 다 제가 부담한다고 하였지만 최저임금이 오른 부분에는 분할 부담을 하자고 하였지만 김** 선생은 최저임금 오른 값에 사대보험까지 다 저보고 부담하라는 거였습니다. 자기 조건이 이루어지지 않으니 남원시청에서 위조된 공문서를 저에게 보냈고 노동청에 신고를 했더군요.저는 직원분과 통화를 하였고 4대보험 분할 조건에 맞춰 김** 선생에게 입금을 하였고 논쟁이 된 부분에서는 재판부 결정을 받을 생각이었습니다.
법원에서 경매사기가 이루어진 상황에서 저는 재판부를 믿을 수 없는 상황이었습니다.예상대로 법원에서는 말도 안되는 금액으로 가압류를 잡아줬고 국선변호사까지 붙여 줬으며그 분의 편의를 위해 김** 선생과 함께 2명의 법원직원과 함께 제 집을 방문하였습니다.
그 뒤에 피아노 강사가 와서 저한테 돈 달라고 협박을 하였고 그런데 이상한게요.김** 선생은 국선변호사까지 붙여 주면서 제 건물에 가압류까지 해 줬으면서 피아노 강사는 그렇게 해 주지 않았을까요?피아노 강사는 본인의 이력을 속였습니다. 그 분이 저한테 제출한 것은 본인의 학교이력이 아니라본인 언니의 졸업증이었던거 같습니다.그 때는 제 코가 석자라 그 분 말만 믿고 신경을 쓰지 않았는데 법원에서 가압류신청을 해 주지 않은 점을 보면 그 사람의 학력이 본인 것이 아니라 언니 학력으로 취업을 했던 거지요.
저는 법원은 등기위조를 하였고 가압류에 김** 선생 이름이 등록되어 있으니 사기, 교사법으로 고소를 해야합니다. 말도 안되는 금액으로 가압류 신청을 하고 받아갔을테니 위법행위가 맞겠지요.
저희 집을 경매로 넘기기 위해 기가막힌 일을 저는 경험했습니다.돈을 뺏기위해서는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이젠 하나 하나씩 제 억울한 누명을 벗어야 하는데....
조사를 받고 제 딸은 엄마 품에서 자고 저희 엄마는 제가 조사 받을때까지 밖에서 기도를 하셨다고 합니다.제가 남들처럼 말솜씨가 좋은 편은 아닙니다. 남의 물건 욕심 낸 적도 없습니다.나름 열심히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여러 번 사람들한테 배신을 당하다 보니 이젠 사람을 믿지 못하겠습니다.조사를 받고 지명수배범이 되어 있다는 소리를 듣고 멍 때렸습니다.바닦도 이런 바닦이 없구나....아무리 돈이 좋다고 .... 공짜로 돈이 생긴다고 이런 짓까지 하는지....
조사 받고 온 날 잠을 잘 수 없었습니다. 그저 눈물만 나왔습니다.남들한테만 일어날 줄 알았는데 저한테도 드라마 같은 삶이 생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