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 죄송합니다.
이곳이 가장 활성화 되어있기에 이렇게 글을 쓰게되었습니다.
많이 흥분한 상태로 오타가 있다면 너그러이 이해바랍니다.
본론
10월 20일 ㅇㅇ번가 쇼핑몰에서 세탁기를 구매하였습니다.(H마트 판매제품)
11월13일 배송일 지정
(이사 일정이 11월 13일이였기에 미리 주문함/
참고로 H마트 제품 아닌 냉장고,전자랜지,가스랜지 구매한것은 예정일에 배송 잘됨)
세탁기는 설치 가전제품인데 해피콜이 오지않아 구매정보 확인해보니
11월29일 배송 예정으로 되어있어 판매 업체에 문의 하였습니다.
돌아오는 답은
입고지연으로 11월15일 부터 순차 발송.
1차로 어이없었습니다.
다들 아시다싶이 이사하고 나면 먼지로 인해 세탁물이 많이 나오죠
세탁기는 가정의 필수 가전제품입니다.
그래도 며칠안에 오겠지 싶어 그냥 빨래방가서 세탁했습니다.
며칠후 혹시나하여 구매정보 확인해보니 여전히 11월29일 배송예정..
2차 어이 상실
15일 이후 순차 배송이라더니 29일?????!!! 하아.....
네..11월29일까지.. 참아보자 했습니다.
코로나로 조심스러운 시기에 2.3일에 한번 빨래방에서 세탁하며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11월29일 배송 예정인테 27일까지 아무런 연락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판매자측에 문의 했습니다.
1:1 문의 글을 남겼으나 현재(11월30일)까지 답변 또한 없으며
톡 상담으로 문의 드리니 돌아오는 답은 정말. 아주. 기계적으로
입고지연으로 순차발송이라는 똑같은 답변들만 했습니다.
결국 11월29일 배송받지 못했습니다.
처음 구매당시 배송지연에 대한 그 어떤 말도 없었고,
백번 양보해서 11월29일 까지 기다렸으나
배송이 늦어지는 이유의 안내나 사과의 연락 한통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굴지의 대기업이라는 곳에서 이렇게 무책임하게 제품을 판매합니다.
고객센터 직원들 잘못 없죠.
고객센터 직원분들께서 제품 안보내시는거 아니니깐요
그런데 문의에 대한 답변은 정말 하나같이 무책임하고 , 아~ 몰랑~! 입니다.
찾아보니 저와 같은 구매자들이 많더군요.
대기업이라 믿고 구매한 소비자를 우롱 하는게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더이상 이런 피해는 있어서는 안됩니다.
어떻게 해야 이 상황이 마무리 될지 지혜를 주세요.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