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다윗 왕이
궁중의 우두머리 보석 세공인을 불러명령을 내렸습니다.
나를 위하여 반지 하나를 만들어라!
거기에 내가 매우 큰 승리를 거두어
그 기쁨을 억제하지 못할 때
그것을 조절할 수 있는 글귀를 새겨 넣어라."
명을 받은 보석 세공인은 명령대로
곧 매우 아름다운반지 하나를 정성을 다해 만들었습니다.
그러나 마땅한 글귀가 생각나지 않아 걱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보석세공인은 몇일을 고민을 하다가
솔로몬 왕자를 찾아갔습니다.
그에게 도움을 구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왕의 황홀한 기쁨을 절제해 주고 동시에
그가 낙담했을 때! 북돋워 드리기 위해서는
도대체 . . .어떤 말을 써 넣어야 할까요?"
솔로몬이 대답했습니다. "이런 말을 써 넣으시요!"
이것 역시 곧 지나가리라! . .
왕이 승리의 순간에 이것을 보면
곧 자만심이가라앉게 될 것이고,
그가 낙심중에 그것을보게 되면
이내 표정이 밝아질 것입니다."
이처럼 모든 것은 다 순간이요,
곧 지나가 버리는 것임을 알 때,
우리는 성공이나 승리의 순간에도
지나치게흥분하거나 교만해지지 않을 수 있고,
실패나 패배의 순간에도
지나치게 절망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지나친 행복이나 슬픔에 빠진 순간에
이것 역시 지나가 버립니다 . . ." 라는 말을 생각한다면
우리는 쉽게 마음의 안정을 되찾을 수 있고
무력감을 훌훌 털고 추스릴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반지에 새겨진 글귀 유대 미드라시(Midrash)에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옮간 글...)
-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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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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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귀에 대한 님들의 생각만 몇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7세입니다...(2020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 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