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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쯤이면...

푸른은하수 |2020.12.01 01:12
조회 562 |추천 0
유유히 세월을 흐르고 있겠지요? 음, 아주 오래전이지만 많이 반가웠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이 마음도 잘 흘려보내봅니다. 감사했고, 또 감사했습니다. 부디 행복따라 유유히 흐르시길 기원합니다.
p/s ; 그리고 건강하시길 빌어요~!! 이젠 뭐 젊은 별도 아니겠지만 ㅋㄷㅋㄷ 빛나시게나. 나는 어떤 오해를 받아도, 어떤 일이 있어도 태생이 원래 씩씩하게 태어났으이~!! 모든 인연을 그대에게 남겨주느라 이 악물고 잘 챙기지도 못하고 끊어내야만했던 인연들, 그들도 부디 잘 챙겨주시게~ 다들 맘 여려 눈물도, 서운함도 많았을터이니... 그래서 sns같은거 못하고 있다네. 그 정 많고 여린 것들이 찾을까봐 ㅋ~;; 그러니 내 몫까지 잘 다독여주고... 이미 그러고 있으리라 믿고 있겠네~!! 그럴 일 없겠지만, 혹 살다 만나게 된다면 그대가 아는 척 안하면 난 웃으며 스칠 사람이니... 기억나면 아는 척 해주면 좋고~ 아님 할 수 없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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