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 정말 좋네요 .. 감사 합니다 ^ㅡ^
리플에 엽녀 싸이 공개점 해주세요.. 하시는 분이 있어..
살짝^ㅡ^ 올려 놓고 감니다 ^^
www.cyworld.com/girljeh << 악플은 참아 주세요.
마음 여린 친구라.. 상처 받아요 ^^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안녕하세요.. 전 전라고 광주에서 살고 있는
평범한 25살 청년입니다..
제 친구 엽기적인 그녀 친구를 소개 할까 해서
몇 자 적어 봅니다..
[ 엽 녀 간단한 소개: 가끔 엉뚱하긴 하지만 귀엽고 애교 많은 스타일
눈치 xx]
時는 20일 저녁에 있었던 일입니다.
저녁 6시쯤 엽녀 [엽기적인 그녀 ]에게
전화가 오는 겁니다.. 정말 순진하고 기쁜 목소리로
거하게 한턱 쏜다며 나오라는 전화였습니다.
전 이게 왠 떡이냐 하며 급히 옷을 입고 약속 장소로
나갔습니다..
약속 장소로 가니 친구가 더 있더군요..
우린 만나서 1차로 갈비를 먹으로 갔습니다..
갈비를 먹으며.. 친구한테 물었죠..
오늘 뭐 좋은 일 있어? 하고 물었더니..
오늘 갈비가 너무 먹고 싶어서 친구하게
갈비 먹고 싶다고 문자를 보낸다는 것을
회사 부장님에게 잘못 보냈다는 겁니다.
문자 내용
문자를 받은 부장님이 전화를 직접 하시며
부장 왈 : 엽녀가 갈비 먹고 싶구나.
엽녀 왈 : 부장님 죄송합니다.
부장 왈 : 괜찮다며 오늘 갈비를 사주고 싶은데
출장 나와 있어서 못 사주겠네.
엽녀 왈 : 괜찮아요.
부장 왈 : 그럼 법인카드 가져가서 친구하고 먹고 싶은 거
실컷 먹고 내일 영수증 처리 하도록 해.
엽녀 왈 : 네~~ 부장님.. ㅡ,ㅡ ㄷㄷ
이렇게 된 거였습니다.
엽녀는 정말 그날 비싼 갈비집에서 갈비도 사주고
술도 사줬습니다. 금액도 꾀 나왔구요..
엽녀 살아 있을까요?
눈치 없는 엽녀.. 걱정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