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컴공다니고 있는데 여기서 10년, 20년 뒤에 학벌 안올리고 노력해서 얻을 수 있는 결과랑 흔히아는 서연고서성한등의 좋은 대학들에서 노력해서 얻을 수 있는 결과가 차이가 크나요?? 후자가 더 나으면 제가 알바해서 반수 할 생각이 있는데, 초반에 몇년 투자해서 대학을 좀 늦게가더라도 미래로 보면 후자가 나은거 같기도 하고,,, 부모님은 제가 빨리 졸업하고 취직하기를 원하셔서 제 의견이랑 많이 반대되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에요 ㅜㅜ
1. 지거국에서 아무리 노력을 하더라도 한계가 존재하나요?
2. 만약 반수 실패하더라도 몇번 더 수능봐서 좋은 대학가고싶은데 이게 정말 시간 낭비인가요 ㅜㅜ? 일단 제가 집안에 손벌릴 형편이 안되서 내돈내산해서 해야되고, 부모님께서 나이가 있으셔서 경제활동이 좋지못해 등록금은 많이 못대주실거 같은데 저는 상관없거든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