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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다..

이제
못본다고 생각하니
너무 아프다..
내가 아니어도 좋고
다른 누구를 만나도
당신을 못보게 되는 것만큼
슬프진 않을 것 같아..
우린 살면서 한번이라도
볼 수 있을까..?
당신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잘 버텼고
그동안 열심히 살았다는 생각이 드는 오늘이야..
추천수8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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