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푸념하고 싶은데 할곳이 없어 여기에 해봅니다.
저는 이제 30살 되는 남자입니다.
회사는 평균연령이 45세정도, 제가 3년째 막내생활을 하고있습니다.
회사 연령대가 높고 저외ㅏ 나이차들이 많이나서 그런지 회사에서는 힘든일을 다 제게 시킵니다.
기본적 청소, 커피타기, 전화받는 업무, 우편물 받는건 저 혼자하고
제 업무가 아닌데도 조금 힘쓰는 일이 있으면 전화로 불러서 시킵니다.
그러면서 뒤에서 훈수만 두는 직원들...
아버지 어머니 뻘이라 욕하고 싶은것도 참아가면서 일하는데,
문제는 제업무가 아닌 일들을 시켜놓고 마무리가 않좋으면 꼭 제탓으로 돌립니다.
한두번이 아니라서 요즘은 의견을 어필해 보기도 하지만, 말한마디하면 어린사람이 어른말에 토다는거 아니다, 나때는 더심했다고 하는데
퇴사하고 싶어도 코로나 때문에 하지도 못하네요.
한번은 진짜 화가나서 한번 부딪혀 봤는데 회사 사람 전체가 저한테 사람이 변했다 하네요ㅋㅋㅋ
퇴사는 코로나가 잠잠해지면 하려하는데
그동안은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