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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무서에서 탈탈 털어도 깨끗했던 유한양행의 소송 건

ㅇㅇ |2020.12.03 13:12
조회 25,679 |추천 133
추천수133
반대수2
베플똘장군|2020.12.03 17:42
존경합니다
베플ㅇㅇ|2020.12.04 12:57
유일한 박사가 대단한군 전재산 독립자금으로 썼고 특수공작원 일도 함 해외에서 유학보냈더니 한국 돌아와서 설립한게 유한양행 전문 경영인에게 회사 넘김 이종대초대 회장인데 빅마마 이혜정 아버임이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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