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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져야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제 여자친구는 29살 누나에요 음.... 만나지 2달 정도구요 그리고 최근에 크게 다툰 일이 있어요

누나 친구 집에서 친구랑 둘이 놀고 술 마시고 있었어요
근데 누나 친구가 댄스 학원 다니면서 알게된 남자 동생? 을 부르는겁니다... 근데 이게 저한테 처음엔 숨기려고 했었어요.. 제가 자다 일어나 전화를 했는데 그게 한 10시 쫌 넘었어요 받았는데 남자 목소리가 너무 들리는거에요 그래서 제가 남자 있냐고 물어봤고 아니라고 계속 우기는 거에요 그래서 추궁 끝에 결국엔 인정 하고 제가 화가 너무 났어요 거짓말 한거 때문에 그냥 너무 상처고 섭섭하네요 밖에서 마신것도 아니고 누나 친구 집에서 굳이 불러서 마셔야하나요? 그리고 그걸 또 제 여친은 허락 한것도 이해가 안하고 너무 마음이 이상하네요 이젠 못 믿을거 같고 너무 화가나네요.

그리고 통화로 싸우고 나서 저는 마음 정리에 들어갔어요 거짓말 한게 처음도 아니고 이 누나 친구도 결혼 약속한 남자도 있고 혼인 신고 하고 그런 남자가 있는데 오래 알지도 않은 남자 둘을 초대 한거 자체가 정말 끼리끼리 만난다는 말이 맞아봐요 하...... 정말 아무리 얘기를 해도 지는 거짓말 한게 아니라 결국엔 얘기 했잖아 오히려 화를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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