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제목이 나 억울해요 이죠?
저는 고등학생이라는게 억울해요;;;
아침 7시에 일어나서 아침은 찬밥먹구..
학교에 등교해서
1교시..2교시..3교시..4교시..5교시..6교시..7교시..
끝이라구요:?
30분의 청소시간 다음
1시간 동안 보충시간...
보충시간 끝나구 1시간 학교자습
그다음엔 학교급식먹구 야자 9시까지..
학교끝나면 집에가냐구요? 학교 앞에 서있는 대X,종X모 ;;; 요런 학원차를 타고 학원으로갑니다..
가서 또 지겨운 숫자세기..
1교시..2교시..3교시..4교시.. 종례..
끈나면 1시반입니다..
집에와서 이빨닦고 내일 준비물 챙기고 잡니다..
저는 고등하교 1학년입니다..
중3이 어제같은데. 고등학생이되서 요런 꼬라지;; 로 살아갑니다.
학교라는게 싫습니다...
고등학생이라는 이름의 죄로 3년동안 이렇게 살아야한다니..
정말 억울해요..
다들 겪어야하는거라지만 이건 쫌 아닌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