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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었음 좋겠다 너가

11212 |2020.12.04 10:11
조회 630 |추천 2
어찌 3개월만에 바람을 필수가 있나
얼마 만나지도 않았는데 너무나 많은 거짓말 속고 또 속고
여자에게 하도많은 상처를 받아 인제 더이상 사랑은 없을 것같다.
만나고 있을때 새벽에 잠도 못이뤄 너가 일하는 곳에가서 잘지내보자고 이야기 했던 내가
매일 연락오지 않는 너를 기다렸던 내가
나의 주말과 밤에 아무것도 못하고 너생각만 하고 있던 내가
맛있는 밥을 먹어도, 좋은 옷을 사고, 차를 바꾸고 너와 함께 하고싶어했던 내가
너의 조카 수술한다고 돈도 덜컥내놓은 내가
너무나 불쌍하다. 너같은 사람은 죽었으면 좋겠다
일하기전에 만나는 그남자가 과연 이내용을 알고 있을까..헤어지고 싶냐고 물어봤을때 진작 이야기했음 이렇게 오랜시간 기다리지도 않았을텐데너는 나의 진심을 짓누르고 짓밟았다..마지막 내눈으로 확인한 너의 거짓말에남아있던 정도 미련도 정말 다 없어졌고 지난 수개월이 꿈만 같다.만나는 동안 너는 나를 수없이 기만했고 나는 지금 너가 사람 같지않다.매일 밤 괴로워 잠못드는 나를 두고 너는 새로운 사람과 사랑을 나누며 즐겁게 이야기 했을 생각을 하니 너무나 큰 분노를 느낀다 나는 
나 너무 고생했다. 그리고 너는 꼭 벌받고 죽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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