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리고 잘 몰라서 그러는데
모르는 동생 알려주신다 생각하시고 댓글 주시면
감사히 참고하겠습니다.
오빠가 어찌하다보니 경제적으로 많이 여유로운 새언니와 결혼을 하게 되었어요.
얼마나 경제적으로 여유롭냐면 제가 들은 것 중에 좀 충격적이었던 건 기사님이 세차 대신 해 주신다는 거...
그리고 신혼집을 새언니 집에서 15억 정도로 대출 없이 해주실 거라는 거 정도에요.
저희 오빠는 결혼 자금을 1억 정도 가능하구요.
그래서 저희 부모님이 아무래도 새언니 집이 너무 잘 살고 집까지 해온다고 하니까 우리가 남자쪽이기는 하지만
1억 중에 5천만원을 예단으로 보내고 5천만원은 혼수를 하자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좀 작긴 하지만 어쨌든 예단도 보내고 혼수도 하고 결혼 비용에 보테는 거니까
집 명의를 작은 지분이라도 공동명의하면 좋겠다 그런 생각이신가봐요.
새언니 집에서 어떻게 받아들였는지는 모르겠지만 공동명의 해주겠다고 하시면서 지분은 5%면 될 것 같다고 하는데...
5%가 맞는 건가요? 그래도 예단도 보내고 혼수도 하는데 부모님은 20%정도는 예상했다고 하시는데요...
이런 경우에는 어떻게 공동명의 지분 계산하는 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