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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은" 이라는 방송에서 공개된 경찰의 비리!!

열받아 |2004.02.21 10:27
조회 264 |추천 0

어제 국가의 대도적 전두환이를 쳐죽여야 마땅할 경찰이라는 작자들이 전두환씨

 

에게 조폭마냥90도로 절을하지를 않나, 마치 전두환의 가정부인듯한 모습을 본후로 

 

밤새도록 잠못자고 이리뒹굴 저리뒹굴 했습니다.

 

해서 오늘 아침에 싸이버 경찰청 ( http://www.police.go.kr/ ) 에 들어가 글을 남기려 했지만

 

계속 올라오는 지탄의 글을 경찰들도 보기 싫었는지 게시판에 글을 올리지 못하게 하는 어떤 트릭을

 

써놓은듯해 어제 내가 느낀 감정들을 여러분들께 고스란히 전해주고 싶어 글 올립니다.

 

 

엠비씨 "사실은" 프로에서 어제 다뤘던 글에대한 내용입니다..

 

아직도 살아있는 권력 전두환
과거 전두환씨는 쿠데타로 정권을 강탈해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며 기업들로부터 1조원에 이르
는 비자금까지 조성했다.

 

대통령에서 물러난 뒤 전씨의 반민주적 독재 행태와 천문학적인 비자금 조
성 등 각종 비리혐의가 드러나

군사반란 및 내란죄로 사형선고를 받았고 뇌물수수 혐의로 2205억원
의 추징금이 부과됐다.

전씨는 금고 이상의 형이 확정되었기 때문에 전직 대통령으로서의 예우를 받
을 자격이 박탈된 것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외출 시 교통을 통제하고, 경비를 위한 경찰들이 사생활에
까지 동원되는 등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 차원을 넘어선 권력을 누리고 있다.

또한 전 재산이 29만
원뿐이라며 추징금을 납부하지 않고 있으면서도 호화골프 여행 등을 즐기며 여전히 권력을 향유하고
있다.
전두환씨의 시들지 않는 권력의 실체는 무엇인지 사실은...에서 추적해 본다.

http://imbc.com/broad/tv/culture/media/vod/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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