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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쓰니 |2020.12.04 18:40
조회 5,688 |추천 0

조언 감사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36
베플ㅇㅇ|2020.12.04 19:54
판에 글들 잘 읽어보세요 결혼전에는 세상 그런 개념남이 없습니다. 옳은 소리만 하고 지켜준다하고...결혼하고 혼인신고 하면 돌변하는거예요 생각해보세요 쓰니 남친이 조건이 좋은가요? 지금 쓰니 놓치면 다시 여자만나 결혼하기 힘든 조건이예요~ 그래서 이 결혼이 절실할테니 입 바른 소리를 더 잘하겠지요~ 시댁을 배제하고 살 수 있을꺼란 생각은 버리시고 시댁식구들이랑 부대끼면 살 수 있는지 생각하세요~
베플ㅇㅇ|2020.12.04 18:52
죽네사네 해도 힘든게 결혼생활인데, 벌써 마음이 흔들리는데 뭐하러 결혼을 해요? 그 사람 아니라도 좋은 사람 많고 정희 인연 안닿으면 혼자 살아도 됩니다. 굳이 가시밭길 가실 필요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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