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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하고 택배허브 알바한 후기

ㅇㅇ |2020.12.06 12:40
조회 547 |추천 0
20살이고 남친하고 둘다 지원해서갔는데 여자들은 벨트에서 바코드분류했고 남친은 상하차했는데 나도 물건들에 찍히거나 부딪혀서 다리에다멍들고 남친은 거의1주일동안 근육통때문에시달리다가 한의원가서 번돈보다 훨씬더많이쓰곸ㅋㅋㅋ....

둘다쌍욕하고 어떤일이있어도 택배허브알바는 안하기로 다짐함;;그렇게번돈이 세상에 어찌나아까웠는지 한동안은 모텔도 못가겠더라 돈아까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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