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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회중이야

ㅇㅇ |2020.12.06 23:32
조회 6,200 |추천 9
후회된다..
내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을 놓치고 아프게 했는지 이제야 알게 된 내가 너무 한심하고 속상해 나를 잡아줄 때 너는 어떤 마음으로 잡았는지, 너 자신을 잃으면서까지 나를 계속 잡아줬는지, 너와 헤어지고 다른 누나를 만나봤는데 이 사람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만난 사람 중 나를 챙겨주고 아껴주고 좋아해 주고 나에게 세상 이쁜 말이란 말은 다 해주고 나를 최고로 만들어준 너가 ,난 당시에 너무 당연하게 생각했나 봐.. 얼마나 아팠고 힘들었을까 누나 미안해 ,.
추천수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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