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부는 안봐서 코멘트 못함
2부 부터 봤고
언급없었으면 별로는 아니고 최소 무난했다 이런거.
부정적인 글이긴 한데 무작정 까글은 아님.
그냥 주관적 감상평.
1. 갓세븐
각종 화려한 소품과 수많은 댄서들을 기용했지만
아 노력했구나, 열심히 준비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연출과 안무가 조잡하고 지저분해보였던 무대.
가수 문제가 아니고 연출가와 안무 디렉팅의 문제같음
2. 엔시티
첨에 그 보컬 화음 대박이였음
장점: 역시 슴돌 특유의 뻥뚤리는 가창력
단점: 슴돌 특유의 스타일이 질릴 수 있음
그외 nct 무대들
장점: 타팬이봐도 노력이 느껴지는 무대.
단점: 팬들만 주로 좋아할 것 같은 무대.
팬 아닌사람들이 보면 그노래가 그노래같고 노래 스타일도 너무 어둡고 쎄고 기계틱인 취향많이 타는 스타일. 분위기도 내부그룹 나눠서 행했다고 하지만 계속 다크다크하고 차이점을 느끼기 힘듦.
길이는 뭐 마마에서 신경써줘서
그룹
웨션뷔, 127, U, 2020다 1개씩 하니까 길어진거라서
그걸 알긴 알겠는데
U랑 븨 앞에 1부나 2부에 하고.
3부에 127 이랑 2020,잇는 연출로하면 좀 덜 지루하지 않았을까 생각됨. 차라리 이 경우에는 각각 완곡해도 별말없었를 것 같은데. 팬들이야기히는거보면 완곡은 2020만하고 다 컷한거라고 하는데 차라리 이게 나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