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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사이 조언좀

쓰니 |2020.12.07 14:49
조회 75 |추천 0
abcd 친구들중 나랑 a는 미혼 bcd는 기혼
저랑d는 소외 당하는쪽(?)인데
다 오랜 친구고 abcd가 가끔 나 빼고 만남
얘기하고 시간 맞추려 했지만 항상 나만 평일에 안되니
자기들 끼리 만남.
어느날 부터 인지 abc가 유난히 셋만 아는 이야기를 하고 인스타 분위기도 그렇다 느껴졌는데
나는 이게 익숙해서 속으로 쌍욕하고 말았고
d는 서운했는지 한소리를 한건지 싸운거 같지 않고 친구들이 싹 차단 했다고 무슨일 있냐고 연락옴.
그와중에 나도 차단했나 확인하고 난아닌걸 알고 안도함 .
나만 차단 안해서 나한테 저나한거같음.
근데 나도 모름. 아무도 얘기도 안해주네ㅆㅂ
d는 너까지 관계 망치기 싫으니 중간에서
그냥 모른척해라..괜히 미안하다함
그래서 그냥 모르는척 하는중. d 더이상 애들한테 연락안할생각인거 같은데 난 궁금 왜그런지 ㅠ
내가 보기에는 d도 참는게 많았음.
친구들 중 누구얘기 고민 잘 들어주고 잘 챙김.
챙겨쥬는거에 비해 챙김받지는 못함.
서운하거나 기분 나쁜건 참다 얘기하는거 같음.
근데 친구중 나 힘들다 그럼 달려올 의리잇는 친구?
근데 난 양쪽 누구도 놓기 싫음.
나도 abc한테 서운 하지만 서운 하다고 말 안할거고 말할때도 은근 무시하는거 알지만..모르는척 할 생각임.
d한테는 진짜 고마운일 많고 미안하지만 연락을 점점 안하게됨. 이상하게 abc한테 더 연락하게 됨.인스타도 더 신경쓰게되고
근데 같은 친구들인데 동등한 위치로 보는게 아닌
대충 이런 상황인데
무시 하는듯 하고 소외 시키는 친구들 한티 더 연락해?
그런 친구들 사이에서 어떡해 중간에서 버틸까?
담아둔거 다 얘기 하고 끝내?
여기서 누가 이상한거야? 다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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