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도 XX시 견찰서 이야기.
충격적이게도 이 이야기는 95% 이상의 오피셜과 5%미만의 뇌피셜로 작성되었음을 말씀드립니다.
충청도 한 경찰관이 COVID-19 확진자와 밀접접촉을 함.
그 후에 밀접접촉자로 분리되어 보건소에서 검체 검사를 받았지만....
충격적이게도 그 경찰관은 일반 생활을 유지함. (정상 출근하고, 그냥 평범한 생활.)
결과적으로 지구대 하나, 한개 팀이 전체 격리조치 당한것으로 알고 있음.
문제는 팀 자체가 격리가 되자 발생 함.
이때부터 종특인 남탓 시전을 하기시작.
자신은 밀접접촉자 방역수칙을 듣지 못했다고,
다 보건소 탓이라고 "빼애애액!!!!"거리고 있음.
하지만 보건소 측은 분명 고지했다고 얘기함.
(요즘 보건소 선별조사 팀이나 역학조사팀 사람들은 입에 방역수칙을 달고 삼.)
물론 그 경찰관에게도 얘기했겠지.
견찰이 선별진료 받을 때 공무원증 내밀면서
"저 경찰관이니까 방역절차 설명 안해주셔도 되요."
라고 하진 않을거 아니야...
(아 물론 견찰 유니폼을 입고 갔을 수는 있겠다.)
하지만 경찰 관계자들이 보건소에서 정상적으로 고시를 안해줬다고 보건소 탓을 하고 다님.(아 몰랑~ 난 못들었엉~ 우리 탓 아니양~ 시전 중)
이해가 안되는게,
1. 경찰이 온 국민이 다아는 밀접접촉자 방역수칙을 방역수칙도 몰랐다는 것도 이해가 안되고...
=> 경찰은 모를 수 도 있나?
2. 요즘 시국에 밀접접촉을 했는데 아무말 없이 출근 한 것도 이해 안되고
=> 아니면 보고를 했는데도 출근을 시킨건가 (그럼 진짜 X... 집단이고)
3. 지들 단체의 무능력함을 공무원 종특으로 남탓하는 것도 웃기고.. (진짜 종특인가?)
=> 들리는 바로는 서장까지 나서서 지네는 탓 없고 보건소 탓이라고 우겨댄다는데...
뭐.. 견찰이 견찰한거지만...제 3자 입장에서 생각할수록 한심해서 글 끄적여봄.
시국이 시국인데 보건소 직원 건들이는게 좀 그래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