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만난 건나블리와 광희가
칼국수를 사러 감
칼국수 집에 도착해서 인사하는 나은이 ㅋㅋ
자주 왔던 듯 자연스럽게 칼국수 주세요~ 주문하는 나은잌ㅋㅋㅋ
건후도 인정한 맛집인가 봄ㅋㅋㅋㅋㅋ
김치 많이 달라는 나은이와
그런 나은이가 귀여운 광희 ㅋㅋㅋ
광희가 주인분께 물어봄
"나은이, 건후 항상 이렇게 냄비로 가져가요?"
아빠랑 같이 와서 가져간다고 함.
그러니까 광희가 역시...안나 형수님....이랬음
(박주호 아내 안나는 일회용품 줄이기 실천중이셨음 ㅠㅠ)
그렇게 포장해 온 칼국수
맛있겠다 ㅠㅜ
ㅋㅋㅋㅋㅋ깍두기랑 같이 먹어야 한다는 맛잘알 나은이 ㅋㅋㅋㅋㅋ
그렇게 형, 누나들이 사온 칼국수 면치기 하는 9개월 진우 ㅋㅋ
그리고 첫 젓가락질 성공한 건후까지
안나 유튜브 보면 마트 갈 때 장바구니, 그물주머니 챙겨가는데
애들한테 식당에서 음식 포장할 땐 냄비 챙겨 가라고 교육 시키나봄
안나 진짜 대단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