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 예능 '달리는 사이' 출연하고 있는 선미랑 하니
* <달리는 사이>
K팝을 대표하는 20대 여자 아이돌들이 하나의 '러닝 크루'가 되어
산과 바다로 둘러싸인 국내의 아름다운 러닝 코스를 찾아 달리는 런트립(RUN-TRIP) 리얼리티 프로그램
평창 드림 콘서트에서 처음으로 봤던 선미와 하니
하니는 이 때 EXID 활동하고 있었음ㅇㅇ
저 때가 날씨가 엄청엄청 추운 날이었는데
의상이 짧고 얇았던 여돌들이 많았었음ㅠㅠㅠㅠㅠ
선미 오들오들 떨고 있는데 하니가 와서 패딩으로 선미 안아줬다고 함
근데 서로 말 한번 안해본 초면이었던거
선배인 NRG가 벗어준 패딩 입고 있었던 EXID 멤버들
근데 하니가 선미 보고 다가와서 뒤에서 안아준거였어
선미가 그 기억이 아직도 나서 하니에게 너무 너무 고마웠대
하니 따뜻한 사람ㅠㅠ좋은 사람이 좋은 사람 챙기니까 너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