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저같이 사기 당하는 사람이 절대 없으면 좋겠습니다.무조건 거르세요. 네이버보고 전화오는 업체들...
1.결제 당담자가 잘못안내 결제함2.다른카드 만들어오라함3.글 수정요청하니 2달 가까이 수정안됨4.환불요청하니 돈 다썼다함
일단 본인은 뷰티 업종으로 자그만한 사업을 시작했어요.인스타를 만들고 네*버에 플레이스 등록을 헀습니다.네*버 플레이스에 등록하자마자 엄청난 광고 전화가왔어요.(진짜 100통 넘게옴) 이 업체은 제일 친절하고, 다른 사기성이 다분한 광고들과는 다르다는 어필을 많이하셨습니다.제가 살고있는 지역이 지방인데, 날짜를 이야기하시며 영업사원이 직접 설명하고싶다고 방문 요청을 하셨습니다. 방문 후 저는 영업사원이 이야기한대로, 너무 좋아보이는 상품을 결제했습니다.
광고 조건은 1.3년간 170만원 2.결제금액 10%추가 후 무이자 12개월 할부가능 3.원할한 소통(결제당시 카드 앞뒷면을 찍어 당담자분께 보냈음)
하지만 카드 결제날 약3만원 이상 수수료가 청구되어서 오셨던 당담자 분께 전화통화하니, 받지않으셨고, 본사에 전화를하자 무이자 되는 카드를 알려주시면서 만들어오라고, 이것말고는 할말없다고 시전함. 당담자분 전화통화를 하니, 확인 후 전화주겠다고 하셨고,그후에도 연락없었음.
한주가 지나고, 블로그 포스팅을 보니 다른 지역으로 업로드되있었어요.화가 나서 본사에 전화하자 수정해주신다고 이야기듣고, 다시 카드 수수료이야기하자, 다른 카드 만들어 오라고했는데, 왜또 물어보냐고함.
본인은 다른 카드 만들수있는 사정이 되지않아 못한다하니, 그럼 방법없다고 이야기함.
3일뒤 포스팅이 잘못된 게시글이 아직 다른 지역으로 되어있어서 다시 수정 요청함
또 3일뒤 수정되지 않아서 다시 요청함
본사전화해서 환불해달라고 요청함, 회사 지침에 그런 항목없다, 계약서에 환불안된다고 써있다.다른카드 만들어와라. 일단 다시 수정요청함. 수정되지않음
본인이 빡쳐서 전화해서 승질내고 욕함, 욕했으니 전화끊는다함. 다시전화하니 받지않음
국민 신문고, 소비자 보호센터에 민원글을 올리니, 광고성상품은 해당되지 않는다함.카드사 전화해서 여쭤보니, 먼저 승인 요청되기전에 아무것도 해줄수 없다함
본사 전화했더니 받지 않았고, 당담자 전화하니, 코로나의심 사원이있어서 회사 2주간 문닫는다함.
1주일 뒤 소비자 보호센터에서 협의 의사가 있냐고 연락와서, 기대하고있었음.
대표 하는말 "돈 다썼는데 어떻게 돈을 내주냐", "당담자와 계약해놓고 왜 나한테 이야기하냐, 나는 별개의 사람이다" 황당해서 소리지름 뭐 이따위 회사가 다있냐고 이렇게 돈벌면 좋냐고 대표 하는말 "훈계, 언성 높이고 욕설하니까 전화 끊겠다." 이후 마음 가라 앉히고 다시 전화함 "광고그냥 계속 해줄께, 10원도 환불 못해준다" 이렇게 말하고 전화 끊음
나는 어쩔수없이 그 광고사를 계속 의심하면서 이용해야하고, 카드 수수료는 40만원 가까이 더 청구되어 갚아나가야 됨, 손발 부들부들 떨리고 의미없는 눈물만 나는상황.
글이 어두가 안맞고 서툰점 이해바랍니다. 모두 알고계셨다가 꼭 피해 없도록 하세요. 주변에 사업시작하시는 분들 꼭 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