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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인생이 되는게 없어 ㅡㅡ+

역장 |2008.11.22 07:50
조회 311 |추천 0

심심해서 빌빌거리는 판에서 놀며 컴퓨터 정비 좀 하는데 연기 모락모락나면서 부품 떡실신 됨.

역시 묻잡 짱개. 인두들고 설치고는 있는데 날씨는 춥고,

어디 나가기는 귀찮고,

수리할 수 있는 건 수리하고있고,

배는 고프고,

10시간은 잤고,

그런데 또 자고싶고,

엄마 김장 담는다는데 도와줘야 겠고,

아는 컴퓨터 업자 도와줄 때가 온 것 같고,

백수인데 일은 꼬박꼬박 있고,

아무튼 추워 죽겠고...

올라가서 엄마 밥 먹어야 겠고,

싸이는 관리가 안되서 조회수 빈약하고,

날 추운데 여친이 있으면 좋겠고,

...뭐 없어도 상관없고,

심심해서 아는 꼬맹이하고 네이트온 메신저 좀 할라카고,

꼬맹이는 뻗어 있고,

뭐 그렇고 그렇고..

내싸이 조회수좀 올려줘요. ㅜㅜ;

www.cyworld.com/ha_na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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