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 놀이터를 기점으로 2900원짜리 맛잇는 밥집정면에있는 청주 오피스텔에 대해
말좀 남기겠습니다.
우선 여기 건물은 두채가 잇는데 제가 아는 사람들만 3집이 삽니다
그이유가 머냐 하면 주인장 때문입니다.
주인이 30년대생으로 나이좀 지긋하신 할아버진데
저희 자취생활은 시작부터 고난의 연속이엇습니다
작년 겨울 저희는 친구들과 3명이 같이 살기위해 집을 찾고있었는데
마침 이 503번지 집이 보이는 것이었습니다. 우선 집에 와서 보니 집은 넓고 조아 보였습니다
15평 남짓 한 크기 잘 찾기 힘든구조였는데 집안에 도배 장판까지 깨끗한것이 없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주인 한테 말을 햇죠 저희가 여기 계약하고 싶은데 도배 장판을 갈아달라고했죠 그런데 주인의
말이 도배 장판 간지가 1년 전에 한거 랍니다 그래서 저희가 자세히 살펴보니 여러군대 구멍부터 찢어지고
곰팡이쓸구 거기다가 애도 안한다는 낙서까지 잔뜩 게다가 바닥은 바닥에서 멀했는지 모르겠찌만 칼질이
엄청 잔뜩있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의 극단의 대책 저희가 도배할테니 도배 대금이나 대달라고 했습니다
저희 의도는 그러면 당연히 주인이 아니라고 해준다고 할줄알앗지만 바로 도배지를 가져다가 주는것이었습니다
약 10분만에 갔다주면서 하는말 사왔다고 그 도배지도 전꺼랑 똑같은거를 같다 주는 것이었습니다.
어쩃든 도배야 저희도 남자 3명에 군대도 다 갔다온 처지라 도배정도는 껌 하면서 몇시간 만에 처리 해버렸죠
근데 이것은 시작이었을뿐입니다.
집도 들어오기전에 저희는 원래 살던 자취방에 가지고 있던 헹거가 잇기에 여기있는 장롱을 치워 달라고 했죠
그랬더니 갑자 기 짜증을 내면서 아니 이걸 뺴면 우리는 이걸 어디다 치우냐고 여기있으면 좋지 않냐고 하는것이었습니다
저희는 천천히 잘 설명을했죠 헹거가 두개가 있는데 15평에 침대 두개에 컴퓨터 3개 그거에 따르는 책상 세게 화장 품 놓
놓는 사물함 그리고 티비 냉장고 옷 말리는 헹거 이걸 놓고 장농을 넣은다면 우리는 어디서 생활하냐고 말씀을 드렸죠
이게 왠걸 갑자기 드라이버 갔다가 우리 앞에서 보란듯이 장롱을 퍽 @!! 퍽!! 치면서 그럼 이거 갔다 버려야지 이러면서
다들리게 이걸 구할라면 얼마나 어려운데 이런식으로 짜증 을 막 내시는 거였죠 참았죠 어차피 결국은 버리는걸로
된거기 때문이죠 근대 이게 무슨일인가!!! 장롱을 우리가 갔다가 세벽에 버리는게 되어 버린거죠 그래서 저희는 일딴
친구 한명이 아직 안왔기에 내버려 뒀죠 !!! 그리고 몇일 뒤 자기가 갔다가 버렸다면서 이나이에 어쩌구 저쩌구 저희가 버
리라고 했습니까?? !! 젠장 들어오기도 전인데 또 계약서는 어떻냐면 어떤일이 있건간에 고장나거나 부서진건 우리가
알아 고쳐쓴다 근데 머 부서진거야 우리가 한것이니 그럴수도 있는데 고장난건 고쳐 죠야 하는것 아닙니까??
뿐만아니라 이놈의 전화는 왜 자꾸 오는 지 입주도 안했는데 자꾸 이상한 말을 하면서 답답하게 했죠 '
그것은 무슨말이냐 하면 저희는 2월 13일인가~~ 그떄쯤에 들어오기로 했는데 갑자기 2월 5일 날 들어오기로 해놓구 왜
안오느냐 이런 말이었습니다. 막 결국은 싸우다가 나중에 알아보니 전 입주자가 2월 5일날 나갔고 그입주자는 2월 12
일까지 계약이 되어있던것이었습니다.
그리곤 어려운 싸움 끝에 들어왔습니다.. 머 입주전에 저희는 당한게 많은 터라 여러 사람들한테 이런예기를 해보니
그집 주인 좀이상해서 안들어간 친구들도 많터군요
집에 들어오고 나서도 저희가 초반에 좀 시끄럽게 술을 마신적이 있는터라 몇번 경고를 받앗는데 밖에서 싸우는 소리 여
자 때리는소리 등등 이런것만 나도 우선 저희 보고 머라 그러는 것이었습니다 어제 여자는 왜떄려서 주민들이 두려워 한
다느니 참고로 저희는 공대 기계과라 여자랑 놀아보는게 소원인 놈들입니다..
뿐만아니라 하루는 방학이었는데 친구들은 다 고향가고 저만 일을 하고있었는데 따른 친구가 술마시고 저희집에 찾아왔
길래 키를 주구 나갈때 창문틈에 껴놓으라고 했습니다 근데 이친구가 실수로 안에 빠트린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친몸을 이끌고 집에 도달해서 전화를 했습니다. 이런 저런 사정에 키를 빠뜨려 문을 열어주지 않겠냐고
그랬더니 갑자기 자기가 몸이 않조은 예기 여기서 택시타고 10분거리 쯤에서 밥을 먹는 다는예기 그리고 몸이 않좋아서
걸어가려면 함참 걸린다는 예기 근데 웃긴건 자식들하고 밥을 먹는데 몸이 안좋은 양반을 걸어 보내겠습니까
제가 알기론 그 주인은 에쿠스를 소지 하고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근데 여기서 초대박!!!!!!!!!! 혹시 이번에 내야돼는
수돗세를 줄 수 있냐고 하는것입니다. 제가 그래서 오늘은 늦었고 낼 돈찾아서 드린 다고 했죠 그랬더니 아그럼 낼 문
열어 주겠다는겁니다 !! 허 어이가 엄써서 방학이라 다들 고향에 돌아갔고 저는 친구도 주변에 없는데 낼까지 머하라는건
지 그래서 언성 높여 대판싸웠죠 그랬더니 진짜 금방와서 문을 열어주더군요
뿐만아니라도 엄청 많은데 진짜 다쓰기 힘들군요 문을 벌떡 벌떡 연다거나 우리가 집에 없을때 키로 문을 따고 열어본다
거나 밖에서 우리한테 서운한거를 크게 들리고 한탄식으로 하고 간다거나 오늘은 진짜 집이 삭아서 수도 관이 부식되서
부러졌더군요 그걸 말했더니 온 갖짜증은 다내면서 그게 발로 차지않는한 왜 부서지냐면서 화를 내기에 저희도 엄청 짜
증냈죠 그리구 우리가 사서 쓸태니깐 신경 끄라고 했죠 그리고 이런글을 올려봅니다 .. 정말 화가 치미내요
충북대 중문에 사시려는 여러분들 절때 503번지 청주 오피스텔 절떄 금기입니다.. 이제껏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