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가 사랑이 식어서 제가 많이 서운했고 남자도 사랑은 식었지만 좋아하긴 한다고 주장했지만 저보다 친구와 노는걸 좋아했습니다 그래서 한 번 걔가 헤어지자했는데 제가 잡았어요
그 후로도 변한건 없고 자주 싸웠습니다 솔직히 제가 너무 서운하고 힘들어서 틱탁댄게 많아서 상대가 힘들었을거 같기도해요 그래서 제가 홧김에 헤어질래? 라고 물어봤어요
근데 상대가 바로 그게 좋을거 같다네요 저희가 장거리였는데 모든 연락수단을 없애고 카톡 차단은 모르겠네요... 전 아직 너무 사랑해서 홧김에 저지른게 너무 어리석었고 아침 저녁으로 눈물로 샤워해요 보고싶어요 미칠거같애요
주변 사람들은 잡으면 평생 후회한대요 상대쪽에서 연락올때까지 기다리랬는데 안올거같아요 미치겠어요 어떡하죠? 조언좀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