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간략하게써봄.
엄마가 직장을 5~6년 다니다 체력이 안되서 최근에그만둠.
아빠는 직장이없고 주식이 직업임. 참고로 한종목에 몇년째 물려있고 그종목에 몇천정도 넣음.주식을 굴릴만한 목돈은 없고 현재 나와 내동생계좌로 미수를 쓴 돈(한마디로 하루하루 빌리고 갚는돈이라 생각하면됨)으로대부분의 주식거래를 하는듯함.
엄마가 직장을다닐땐 아빠가 월 180~200정도의 생활비를 엄마에게줌.
엄마는 아빠에게 담달부터 월300의 생활비를 요구. (내가보기에 아빠가 주식으로의 수입은 적거나 많이없는데 생활비를 어떻게 주는지의문이지만 아빠는 얘기를 안해줌. 평소 잃은적이많고 나에게도 800정도의 돈을 빌려 2년째 못갚기에 그렇게 유추함)
글쓴이(나)는 현재 20대 후반의 나이이고 20대 중반부터 직장을다닐때는 월30,안다닐때는월20의 생활비를 집에줌.그외에 자질구질하게 가족에게 든 돈, 아빠가 다른데서 돈빌리고 나한테 메꾼거 몇번 등등
크고작게나마 경제적으로 도움을 줌.
현재는직장을 그만둔지 1년이 되었고 단기알바로 월 180정도를 범.단기알바는 곧 계약종료될 예정임.
글쓴이가 아빠에게 만약에 생활비 월 300을 못주게되면 어떻게 할지 물어봄.(현재로썬 주식으로 300이 안벌어질거같아서 물어봄)아빠가 넌 벌써 망할생각부터하냐고 그게 할말이냐고 화를냄.나는 돈을벌면좋지만 못벌경우도 생각해봐야하지않겠냐,아빠가 평소 월 300을 못벌었으니 못벌확률이 높으니 안될경우를 생각해봐야 맞는게 아니냐고함.내가돈을벌던,엄마가다시 직장을다니던,아빠가 일을나가던 의논을 해봐야 하지않겠냐고함.
아빠가 나에게 그러는넌 집안에 해준게 뭐가있냐고 내가너에게 돈 몇백빌렸겠거니그런말까지 들어야하냐. 이것도 사업이라치면 개인사업이나 마찬가지인데 잘해라고 응원은 못해줄망정 그따위로 말하냐고 말하는 방식이틀렸다고함.
글쓴이가 잘못했다 vs 아빠가 잘못했다. 답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