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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d do it

냉혈인간 |2008.11.22 16:49
조회 237 |추천 0

애초에 내 곁으로 오지 말았어야했어

첫 단추를 그렇게 낄라면..

오지말았어야했어

말같지 않은 변명만 늘어놓으면서

바라보는 시각적인 조명을 꺠트려야했어

난 처음부터 믿지도 못했지만...

마음을 알고나서부터는.그냥 그렇더라..

머리와 마음이 따로놀아

현상을 대하고 즉시할때마다

스트레스를 받고 즉사하기 일부 직전까지

오프와 온라인의 경계선으느 뚜렷해

그것도.....

말도안된느 현상을 내가 감당할떄마다....

이 그지 같은거 왜해

그깟 사랑이 머라고.

자존심이 밥먹여주니?

이럼서.....

그래서 나도 차가와지는지도 모르겠다

한쪽은 경계신호를 보이지.

삐용..나 차가워지고있다...

그러니.그러지 말라

과거를 돌아봐라..

한사람의 아픔은..눈코빼기도 안보이고 그렇게 말만하고

니들이 내세우는.

다른사람 .

누군 능력안되서 못만나고...

안하는지 알어?

나도 한사람만 바라보자 주의라서 그렇지

이 상태에서 내가 더 많이 빠져버리면

내 손해란 생각밖에 안들어서

난 적정 수준만 유지하고있지

싸우면 항상 그 노래가 생각나서 짜증나....

안타나는 인간 얼굴도 나타나고

그냥 다른 사람.들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은데

왜 니 얼굴 생각하면

그리 화나고 짜증나고.

나도 이런내가 싫고.

내 감정에 솔직하지 않은 나도

그냥..내가 날 바라볼떄

이게 맞는거야?

이대로 해야하는거야?

그지 같아서 못해먹겠다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오락가락 한단다

무슨 마음의 교차가 이래야하는지

참다 참다 못참으면

난 단칼을 들지

그럼 니가 너무 아퍼해...

니 마음이 어떻다는걸 알아서

그래서 그냥 또 바라보고

휴화산처럼

내 마음은 그렇다.

나에 대한 마음이 진실된다면

그냥..

그 행동도 일치하길 바라지만

대 놓고.그런식으로 나오면

나 역시도

거짓된 말과 행동의 조화밖에 안된다는걸

친구라도 남고 싶어도

그것마저도 난 그렇게 한다는거

 

불안해하는 요소들이

치고박고 싸우는 형식이라서 그렇지

솔직히

나처럼 늘 하던대로 했다면

덜 담고...

깊게 생각하지 않았더라면

 

니 입장에서는 불안해 할 필요가 없지

 

내가....하는입장이니까.........................

 

내가 요즘은..왔따 갔다 하긴해

하지만 넌 알지도 못하면서

니 입장이.니 상황이..

물론 그런것도 배제하지 못하지만.

 

수많은 글과 진심의 내막을.

단 한마디도 듣지 못하고

교란작전만 일으키는

이 공간에서

판단하기란.

 

내 능력 부족이다

말은 말이고

글은 글이고

 

하지만...

 

사람을 알수있는것도 아니니

 

보면서..................알수있는것도 있지만

차라리 모르고

살았다면 어떘을 까 생각들정도로

 

나를 흥분시키고.자극시키는 글들의 연속이라서......................

 

입장알고 힘들어하는거 알면

 

내가 그걸 헤아려준다면

너도 날 헤아려주길.

쉬운일은 아니란걸.

 

그렇다고 멀 바라지도 않는다

그 개떡머리같은.정신으로..

아무렇지 않게

현재 진행형인데도.

 

맘대로 클로즈하고 맘대로.

오픈하고 맘대로

짜증내는거 자체가

 

그로인해서 나으 ㅣ분노가 커진다는것을

 

애증이라고 하지

미움...............

 

너도 나와같을수도있어

 

허나............

알면서도 해주는 나 자체는.

성인군자....보다 도를 넘었따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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