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내 곁으로 오지 말았어야했어
첫 단추를 그렇게 낄라면..
오지말았어야했어
말같지 않은 변명만 늘어놓으면서
바라보는 시각적인 조명을 꺠트려야했어
난 처음부터 믿지도 못했지만...
마음을 알고나서부터는.그냥 그렇더라..
머리와 마음이 따로놀아
현상을 대하고 즉시할때마다
스트레스를 받고 즉사하기 일부 직전까지
오프와 온라인의 경계선으느 뚜렷해
그것도.....
말도안된느 현상을 내가 감당할떄마다....
이 그지 같은거 왜해
그깟 사랑이 머라고.
자존심이 밥먹여주니?
이럼서.....
그래서 나도 차가와지는지도 모르겠다
한쪽은 경계신호를 보이지.
삐용..나 차가워지고있다...
그러니.그러지 말라
과거를 돌아봐라..
한사람의 아픔은..눈코빼기도 안보이고 그렇게 말만하고
니들이 내세우는.
다른사람 .
누군 능력안되서 못만나고...
안하는지 알어?
나도 한사람만 바라보자 주의라서 그렇지
이 상태에서 내가 더 많이 빠져버리면
내 손해란 생각밖에 안들어서
난 적정 수준만 유지하고있지
싸우면 항상 그 노래가 생각나서 짜증나....
안타나는 인간 얼굴도 나타나고
그냥 다른 사람.들 보고있으면
기분이 좋은데
왜 니 얼굴 생각하면
그리 화나고 짜증나고.
나도 이런내가 싫고.
내 감정에 솔직하지 않은 나도
그냥..내가 날 바라볼떄
이게 맞는거야?
이대로 해야하는거야?
그지 같아서 못해먹겠다고
하루에도 수십번씩
오락가락 한단다
무슨 마음의 교차가 이래야하는지
참다 참다 못참으면
난 단칼을 들지
그럼 니가 너무 아퍼해...
니 마음이 어떻다는걸 알아서
그래서 그냥 또 바라보고
휴화산처럼
내 마음은 그렇다.
나에 대한 마음이 진실된다면
그냥..
그 행동도 일치하길 바라지만
대 놓고.그런식으로 나오면
나 역시도
거짓된 말과 행동의 조화밖에 안된다는걸
친구라도 남고 싶어도
그것마저도 난 그렇게 한다는거
불안해하는 요소들이
치고박고 싸우는 형식이라서 그렇지
솔직히
나처럼 늘 하던대로 했다면
덜 담고...
깊게 생각하지 않았더라면
니 입장에서는 불안해 할 필요가 없지
내가....하는입장이니까.........................
내가 요즘은..왔따 갔다 하긴해
하지만 넌 알지도 못하면서
니 입장이.니 상황이..
물론 그런것도 배제하지 못하지만.
수많은 글과 진심의 내막을.
단 한마디도 듣지 못하고
교란작전만 일으키는
이 공간에서
판단하기란.
내 능력 부족이다
말은 말이고
글은 글이고
하지만...
사람을 알수있는것도 아니니
보면서..................알수있는것도 있지만
차라리 모르고
살았다면 어떘을 까 생각들정도로
나를 흥분시키고.자극시키는 글들의 연속이라서......................
입장알고 힘들어하는거 알면
내가 그걸 헤아려준다면
너도 날 헤아려주길.
쉬운일은 아니란걸.
그렇다고 멀 바라지도 않는다
그 개떡머리같은.정신으로..
아무렇지 않게
현재 진행형인데도.
맘대로 클로즈하고 맘대로.
오픈하고 맘대로
짜증내는거 자체가
그로인해서 나으 ㅣ분노가 커진다는것을
애증이라고 하지
미움...............
너도 나와같을수도있어
허나............
알면서도 해주는 나 자체는.
성인군자....보다 도를 넘었따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