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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꿈에 조두순 나옴..

ㅇㅇ |2020.12.14 17:19
조회 223 |추천 0

진짜 좀 끔찍한 꿈이었는데 내가 친구랑 둘이서 놀다가 집에 들어왔는데 집에 조두순이 있었단말야 우리집 작은방에 근데 그땐 조두순인걸 인식못하고 항상 우리집에 살던 아저씨로 기억이되어있었음 초반 꿈의 디폴드값 우리집 작은방이 복도랑 연결되어있는데 내가 친구랑 얘기하는데 복도쪽 창문쪽에서 손가락이 보이는거야 사람손가락이 내가그래서 순간 무서워가지고 우리집 창문이 방충만 투명유리창 불투명 유리창으로 되어있고든 그래서 불투명유리창 닫아서 밖에서 우리 못보게했는데 밖에서 그걸 연거야 보니까 남자애들20명이서 밖에서 낄낄대더라고 그래서 ㄴ가 ㅈㄴ소리지르고 쫓아냈거든? 혹시몰라서 경찰에 연락해본다고하고 작은방에서 나가서 내방으로 들어갔단말야 냐친구랑 그아저씬 단둘이서 작은방에서 놀고있었고 그래서 112에 전화했는데 그 경찰아저씨가 잠시만 기다리라는거야 그래서 보니까 아저씨가 게임하느라고 나보고 기다리라고 하는거엮음 어케 알았냐면 전화기 너머로 게임소리들려서 그래서 내가 아 ㅅㅂ모야 짱나네 학고 다시 작은방 갔는데 알곶보니까 그 아저씨 조두순이고 내친구 칼로 찔러서 죽이고일는거야 ㅈㄴ잔인하게 그래서 내가 ㅈㄴ 소리도 못지르고 너무 무서워서 경직된 상태로 빨리 도망쳤거든 안방으로 문잠그고 근데 진짜 죽을지도 모르잖아 그래서 빨리 경찰한테 연락할려했는데 꼭 이럴때만 번호가 안눌려서 자꾸 112가아니라 122 113 이런데다가 준화를건거야 내가 전에 이력이있으니까 경찰서에다가 전화 걸어서 저기요 잠깐 기다리란말하지말라고 ㅈㄴ 급하다고 하면서 조두순이 문콱쾅대고 그말하다가 깸.. 너무 잔인하고 무서웠음 그 이후에도 누가 살해당하는 꿈꿨음 요즘 왜이러지 자꾸 쫓기거 공포스럽고 긴박하고 이런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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