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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L이 자연스러웠던 드라마들

ㅇㅇ |2020.12.15 15:25
조회 9,785 |추천 15




<미생>


 


드라마 <미생> 김원석 PD는 

드라마의 주요 배경이 사무실이기 때문에 

PPL 상품을 직장인에게 어울리는 제품으로만 선정했다고 밝힘.




 

 

 




사무실에서 자주 마시는 인스턴트 커피믹스, 

A4용지, 회식 다음 날 마시는 숙취 해소제, 

명절 선물용 햄 선물 세트 등이 PPL이었는데 

드라마에 너무 자연스럽게 녹아내서 

나온 제품들이 PPL이었는지 몰랐다는 사람들이 많음.












<비밀의 숲>

 

 


드라마에 등장하는 태블릿 PC와 냉장고 등 

다양한 전자 제품들이 등장하는데 

제품의 장점을 나열하는 과도한 PPL보다는 

극의 흐름과 밀접하게 연관 짓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특히 고추장 PPL이 등장하는데 

극 중 한여진(배두나)가 범인을 추리해내는 과정에서 그리는 장면이라  

많은 사람들은 이게 PPL이었는지 몰랐다는 후문.













<멜로가 체질>


 

 

 

PPL을 대놓고 한 드라마.


드라마 등장 인물이 드라마 제작사 마케팅 PD였기 때문에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럽게 녹아내면서 

PPL로 인한 시청자들의 거부감을 줄여준 드라마. 






특히 남주가 여주 집에 몰래 숨어있었는데, 

여주가 집에 혼자 있는 줄 알고 방귀를 뀜. 

서로 민망해서 괜찮다고 하다가 공기청정기가 작동되는 씬은

과도한 PPL로 인한 불편함보다는 유쾌하게 잘 풀어냈다는 반응.

 

추천수15
반대수0
베플ㅇㅇ|2020.12.17 09:46
안마의자 PPL이 제일 웃겼고 그 물__청소기도 진짜 웃겼는데 ㅋㅋ 멜로가체질 내 최애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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