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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에 우유 타달라는 손님

ㅇㅇ |2020.12.16 08:55
조회 62,410 |추천 67
추천수67
반대수6
베플유진|2020.12.16 09:12
장사하기 어지간히 귀찮아하는 인간이네. 아이스카페라떼 가격내고(5천원) 아이스아메리카노(3500원) 에다 우유 두숟갈 넣어주는게 그리 귀찮냐? 카페라떼 만들려면 우유 스팀내서 아이스아메리카노에 부어야하는데 뭐가 더 손이 많이 가겠니.
베플ㄱㅇㅇ|2020.12.16 11:15
아이스아메리카노 만들기 쉬워서 난 카페 알바생이지만 무조건 해줄거임. 라떼에 들어가는 원두양이 많고 우유도 엄청 들어가는데 두스푼이면 무조건 해주죠. 저 카페가 약간 유도리가 없는거임
찬반ㅇㅇ|2020.12.17 00:52 전체보기
애매할거같음. 알바생입장이라면 없는 메뉴를 임의로 자기마음대로 만들어주게 되는건데 만약 까다로운 손님이라 그대로 해줬는데 이 맛이 아니다 뭐가 이상하네 마네 사장어딨냐로 나오면 어떻게 함? 충분히 까다로울수있다고 생각할 여지가 있음(보통은 있는 메뉴에서 있는걸로 시키는데 그게 다 마음에 안들고 기어코 다른 곳에서도 주문시에 카페라떼도 안되고 아메리카노도 안되고 아메리카노에 우유 두 스푼이라고 고집하는 모습) 알바생이면 난감할수도 있고 사장이라도 불편할수있음. 메뉴에 있는걸 먹거나 그게 싫음 그 메뉴를 파는 곳을 찾거나 그게 안되면 자기음료 텀블러에 준비해다니는게 맞지 정해진 레시피가 있는 곳에서 매번 바꿔서 주문한다는 것 자체가 매너나 배려 혹은 무난하지않은 사람이라는 거임. 진상부리면 어떻게 함? 저런 사람은 본인만 편하고 모두에게 불편한 사람일수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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