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전 학교폭력한 그녀들,복수 할수 있는 방법 없나요?
도와주세요
|2020.12.16 13:41
조회 263 |추천 1
현재 33살여자입니다. 15년전 중학교2학년때 성추행을 당했고 그걸 a양에게 울면서 털어놓는것을 b양이 엿듣고나서 이후 중학교를 졸업할떄까지 협박,폭력,갈취에 시달려야 했습니다. 학교내에 소문이 낫었고 담임과 상담부서 선생님과 지속적 면담을 했으나 면담하는것을 엿보았던 b양은 더욱 괴롭힘을 지속했었으며 전 자살시도까지 했었습니다. 중학교를 졸업 후 20살초반이 되었을때 b양은 버스에 타고 있었고 전 버스정류장에 서있었는데 눈이 마주쳤습니다. 몇분 지나지 않아 b양에게서 문자가 오더군요 오랜만이네?내누군지 알제? 라고 전 누구신대요 ?라고 했더니 니가 성추행 당해서 내가 그거소문내가지고 니 왕따 됫었고 내한테 많이 쳐맞았었는데 니가 날 기억못한다고?라고 답장이왔었고 저는 그이후 수면제를 먹으며 매일같이 악몽에 시달렸습니다. 좁디좁은 동네라 얼마전 b양 소식을 들었는데 결혼을 했다더군요 그 소식을 들은뒤 부터 전 또다시 수면제를 먹어야만 겨우 잠들수 있습니다. 이사람 이름과 sns계정을 알고 있는데 법적 고소가 될까요? 18년전 학교에 상담부서 기록지가 남아있다면 증거가 될까요?벌써 오래전일이라 증거가 없는데 sns로 먼저 디엠이라도 보내서 증거를 만들어 볼까요?내인생을 망친 그b양, 아름다워야 할 나의 10대와 20대를 송두리쨰 뺴앗아 가버린 평생 죽일정도로 한이 맺히는 그여자를 용서 할수가 없습니다. 어떤식으로 해야 하면 좋을지 저에게 알려주시면 안되나요.. a양은 16살이 되던해에 중국으로 아버지직장떄문에 이민을 간것으로 알고있습니다. a양b양모두에게 복수할 방법 없을까요..평생을 한으로 품고살기에는 남은 제인생이 너무 힘들어서 지금도 끔찍했던 그날들이 생생합니다..